대기업 슈퍼바이저·점포개발 출신
가맹본부 대표를 거친 가맹거래사
대표 가맹거래사
강석진
- 현) 한국프랜차이즈창업원 대표 가맹거래사
- 현) 서울특별시 가맹유통 법률상담관
- 전) 베이커리 브랜드 다점포 운영총괄
- 전) 한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대표
- 전) 프랜차이즈 컨설팅사 영업기획
- 전) 대기업 슈퍼바이저·점포개발
가맹사업이 흔들리는 순간은 대개 계약서가 아니라 운영에서 시작됩니다. 점포를 개발하고, 가맹점을 관리하고, 본부를 직접 경영해 본 실무자들이 모여 본부와 점주 모두가 납득하는 거래 질서를 만듭니다.
누적 실적 기준
가맹본부는 브랜드의 기준을 지킬 수 있어야 하고, 가맹점주는 계약서에 적힌 만큼의 부담만 져야 합니다. 둘 중 하나가 무너지면 분쟁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법령에 맞추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필수품목의 가격 기준, 영업지역, 계약 갱신과 양도 조건처럼 점포가 늘수록 부딪히는 지점을 처음부터 분명하게 적어 둡니다.
본부를 준비하는 대표님과 가맹점을 여는 예비 점주님을 모두 상담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쪽 사정만 아는 사람은 공정한 조건을 설계할 수 없습니다.
서류가 통과되는 것보다, 3년 뒤에도 분쟁 없이 굴러가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포 개발, 슈퍼바이징, 본부 경영을 직접 해 본 가맹거래사가 상담부터 등록까지 맡습니다. 현장에서 통하지 않는 서류는 만들지 않습니다.
가맹본부와 예비 점주를 함께 상담하기 때문에, 한쪽에만 유리한 조항이 나중에 어떤 분쟁으로 번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필수품목, 물류, 영업지역처럼 점포가 늘수록 문제가 되는 부분을 처음 설계할 때부터 정리합니다.
가맹본부와 현장을 거친 가맹거래사가 직접 상담하고, 끝까지 맡습니다.
대기업 슈퍼바이저·점포개발 출신
가맹본부 대표를 거친 가맹거래사
대표 가맹거래사
대기업 가맹본부 슈퍼바이저 출신
가맹본부 본부장-대표를 거친 가맹거래사
가맹거래사
프랜차이즈 점포개발 출신
예비창업자 상담 운영
창업상담 매니저
가맹거래사의 업무 범위를 넘는 일은 분야별 파트너와 함께 해결합니다. 필요한 순간에 맞는 전문가를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
법적 부담은 덜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황만 남겨주시면 담당 가맹거래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