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 시작하기 / 가맹본부

직영점 하나가 잘된다고 가맹사업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맹사업은 매장 운영과 전혀 다른 사업입니다. 점포 수가 늘 때마다 필요한 것이 달라지고, 처음 설계한 구조가 100호점까지 따라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점포 수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달라집니다

단계를 눌러, 그 시기에 본부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과 준비할 일을 확인하세요.

“직영점 매출은 괜찮은데, 이걸 가맹으로 풀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1호점 단계 본부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이 시기에 준비할 일

  • 직영점 원가·마진으로 가맹사업 적합성 진단
  • 가맹본부 법인 설립과 상표 점검
  • 정보공개서·가맹계약서 작성과 등록
관련 서비스 적합성 진단 정보공개서 신규 등록 가맹계약서 작성

“점포가 늘면서 점주 문의가 쏟아지는데, 기준이 없어서 매번 다르게 답하고 있어요.”

30호점 단계 본부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이 시기에 준비할 일

  • 운영 매뉴얼과 슈퍼바이저 체계 정비
  • 필수품목·물류 구조 재정비
  •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관리
관련 서비스 운영 체계 설계 필수품목·공급 구조 변경등록

“점주협의회 이야기가 나오고, 공정위 민원도 처음 받아봤어요.”

100호점 단계 본부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이 시기에 준비할 일

  • 점주 소통 창구와 분쟁 예방 체계
  • 계약 갱신·양도양수 기준 정비
  • 법 위반 리스크 전수 점검
관련 서비스 법 위반 리스크 점검 분쟁조정 대응 계약서 개정

“다음 단계로 투자 유치나 매각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이후 단계 본부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이 시기에 준비할 일

  • M&A·투자 실사에 대비한 서류 정비
  • 신규 브랜드 확장 구조 설계
  • 본부 임직원 교육
관련 서비스 M&A 자문 임직원 교육

가맹본부 준비 절차

브랜드 진단부터 첫 가맹점 모집까지, 함께 진행하는 순서입니다.

  1. 1단계

    사업성 진단

    직영점의 원가와 마진, 운영 난이도를 보고 가맹사업에 맞는 구조인지 판단합니다.

  2. 2단계

    본부 설립과 상표 점검

    가맹본부 법인 설립을 돕고, 상표 출원 상태를 점검해 필요하면 파트너 변리사와 연결합니다.

  3. 3단계

    가맹 조건 설계

    가맹금, 로열티, 필수품목, 영업지역 등 점주와 약속할 조건을 정합니다.

  4. 4단계

    서류 작성

    정한 조건에 맞춰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작성합니다.

  5. 5단계

    정보공개서 등록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시·도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고 보완 요청에 대응합니다.

  6. 6단계

    가맹점 모집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제공하고, 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첫 계약을 진행합니다.

첫 가맹점을 모집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 직영점을 1개 이상, 1년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어야 정보공개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외에 해당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 정보공개서를 제공한 날부터 14일(예비 점주가 가맹거래사나 변호사의 자문을 받은 경우 7일)이 지나기 전에는 가맹금을 받거나 계약을 맺을 수 없습니다.
  • 예비 점주에게 받는 가맹금은 원칙적으로 예치기관에 예치해야 합니다.
법령 개정에 따라 요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기준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분쟁예방, 왜 필요할까요

가맹사업법 위반은 시정명령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과징금이 부과되고, 허위·과장 정보 제공은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점주의 손해배상 청구로도 이어집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 A 본부

과징금9억 6,700만원

정보공개서에 적지 않은 일반 공산품까지 본부 지정 업체에서만 사도록 강제

2026년 3월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피자 프랜차이즈 B 본부

과징금1억 9,700만원

계약서 특약으로 배달비 0원을 강제하고, 자점매입·중도 해지에 과도한 위약금 부과

2026년 8월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실내운전연습 C 본부

과징금8,800만원

창업 안내서에 예상 순수익을 부풀리고, 숙려기간 전 가맹금을 예치 없이 직접 수령

2025년 5월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내용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브랜드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그렇습니다.”

위 사례들은 모두 계약서, 정보공개서, 가맹점 모집 자료에 처음 적은 내용에서 시작됐습니다. 처음 설계할 때 짚었다면 피할 수 있었던 문제입니다.

우리 브랜드 리스크 점검받기

자주 묻는 질문

여기에 없는 내용은 아래 상담 신청으로 남겨주세요.

직영점이 없어도 가맹사업을 시작할 수 있나요?

현행 가맹사업법은 정보공개서를 등록할 때 직영점 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도 있으니, 현재 운영 현황을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정보공개서 등록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자료 준비 상태와 등록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 상담에서 현재 자료를 확인한 뒤 예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미 가맹점이 있는데 정보공개서를 등록하지 않았어요.

등록 없이 가맹점을 모집했다면 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지금 상태를 정리하고 바로잡는 순서부터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해야 하는 일이 있나요?

등록한 정보공개서는 정해진 기한 안에 정기적으로 변경등록해야 하고, 중요한 사항이 바뀌면 그때마다 변경등록이 필요합니다.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을 관리해 드립니다.

가맹사업의 복잡함,
언제까지 혼자 감당하시겠습니까?

법적 부담은 덜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상황만 남겨주시면 담당 가맹거래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전화 상담
평일 09:00–18:00
이메일
openfactory.jin@gmail.com

서류 파일은 홈페이지로 받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상담 후 전달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가맹사업,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면가맹거래사가 상황부터 들어드립니다